<비즈니스워치 '18.07.09 자> [세무칼럼]오문성 한국조세정책학회 회장 지난 6월22일 재정개혁특별위원회는 종합부동산세 개편방안 4가지를 제안한 후 7월3일 공정시장가액비율과 세율을 함께 조정하는 세번째 안을 선택해 최종 권고했다. 7월6일에는 기획재정부 세제실이 최종 권고한 내용을 바탕으로 개편방안을 발표했다. (이 후 글은 링크 참조) http://news.bizwatch.co.kr/article/tax/2018/07/09/0002/naver
작성자오문성 교수 (한양여자대학교 / 본 학회 회장)
<비즈니스워치 '18.06.27 자> '돈은 피보다 진하다.'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속담을 무색하게 하는 신조어다. 대법원 사법연감에 따르면 상속 관련 소송이 2006년 2만5280건에서 2016년 3만9125건으로 증가했다. 상속재산 분할심판청구 소송은 2006년 207건에 불과했으나 2016년 1223건으로 10년 사이에 약 6배 증가한 것을 보면 그 말의 의미가 실감이 난다. 상속재산 분할 소송 과정에서 부모 자식 간, 형제 간의 가족애가 '돈' 앞에서 일순간에 무너지는 것을 보면 씁쓸한 기분도 든다. (이 후 글은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news.bizwatch.co.kr/article/tax/2018/06/18/0002/naver
작성자이동건 전무 (삼일회계법인 / 본 학회 감사)
<조세플러스 '18.07.01 자> 사회심리학에서 인지부조화이론(Theory of Cognitive Dissonance)의 공헌은 태도가 행동을 바꾼다는 일반적 논리에 맞서 행동이 태도를 변화시킨다는 점을 발견하였다는 데에 있다. 사람들은 행동과 태도에 대한 일관성을 유지하려는 동기가 있어서 만약 행동과 태도가 조화되지 않으면 조화로운 방향으로 그 태도를 변화시킨다. (이 후 글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조세일보 '18.06.28 자 > 지난 대선 과정에서 당연히 여겨졌던 개헌은 대통령이 먼저 제안한 개헌안이 국회에서 논의조차 없이 무산되었다. 정치권에서는 개헌을 지방선거 이후로 연기하는 문제로 공방을 벌었지만 앞으로 국회에 의하여 개헌안이 발의될 지는 매우 불투명해졌다. (이 후 글은 링크 참조) http://www.joseilbo.com/news/htmls/2018/06/20180628355990.html
작성자소순무 대표 (법무법인 율촌 / 본 학회 고문)
<비즈니스워치 '18.07.02 자> 지난 4월 9일 출범한 재정개혁특별위원회는 약 70여일간 연구해온 결과물로서 '부동산세제 개혁방안'을 선보였다. 개혁방안은 부동산가격안정을 위한 대책으로 지난 1월의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와 4월의 양도소득세 강화의 최종 결정판으로서 결국은 종합부동산세제의 강화가 그 골자다. 종합부동산세제의 개편을 주 내용으로 하는 보유세제개정은 도입하기 전에 다른 정책을 다 사용하고도 시장의 반응이 정부의 정책방향을 따르지 않을 때 사용할 마지막 카드라는 점을 계속 강조해 왔었다. ( 이 후 글은 아래 링크를 참조바랍니다.) http://news.bizwatch.co.kr/article/tax/2018/07/02/0004/naver